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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현 LG-기승호 KGC-이광재 DB, 트레이드 속출 [프로농구]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06.01 17:36 | 최종수정 2018.06.01 17: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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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비시즌 프로농구에서 선수 이동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창원 LG와 안양 KGC인삼공사는 1일 “2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며 “기승호와 배병준이 인삼공사로, 강병현과 이원대가 LG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신장 194㎝ 포워드 기승호, 193㎝ 가드 강병현(이상 33)에 초점이 맞춰진 교환이다. 신장 183㎝ 이원대와 188㎝ 배병준(이상 28)은 백업 가드들이다.

 

▲ 강병현(왼쪽)은 LG로, 기승호는 KGC인삼공사로 적을 옮긴다. [사진=KBL 제공]
 

 

기승호는 2008년부터 LG에서만 뛰었다. 지난 시즌 성적은 3.6점, 1.7리바운드. 강병현은2008년 인천 전자랜드에서 데뷔, 전주 KCC, 인삼공사를 거쳐 창원에 둥지를 틀게 됐다. 지난 시즌 성적은 2.1점, 1.0리바운드.

부산 KT 소속이던 이광재(34)는 5년 만에 친정 원주 DB(전신 동부)로 돌아간다. 2011~2012시즌 동부의 정규리그 우승 때 11.8점을 올렸던 187㎝ 가드다. 188㎝ 가드 LG 조상열(29)이 KT에 입성했고 183㎝ KT 가드 김현수(28)는 서울 삼성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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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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