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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진접 광동보이스야구단 창단, 롯데자이언츠 출신 최헌주 초대감독 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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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진접 광동보이스야구단 창단, 롯데자이언츠 출신 최헌주 초대감독 부임
  • 이세영 기자
  • 승인 2018.06.0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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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남양주 진접 광동보이스야구단이 창단식을 열고 새 출발을 알렸다.

사단법인 한국보이스야구연맹(이하 연맹)은 “남양주 진접 광동보이스야구단이 지난 2일 창단식을 갖고 새롭게 연맹의 가맹단체로 참가하게 됐다”고 4일 밝혔다.

 

▲ 남양주 진접 광동보이스야구단의 선수들과 학부모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국보이스야구연맹 제공]

 

초대 사령탑은 최헌주(29) 감독이 맡게 됐다. 최 감독은 신일고 출신으로 2010년 프로야구(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 입단해 활약했다.

초대 단장에는 현재 연맹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성훈(41) 씨가 선임됐다.

2일 열린 창단식에는 박성훈 단장과 신시현 연맹 회장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남양주 진접 광동보이스야구단은 오는 23일부터 서울 장충야구장에서 개막되는 제1회 구리야구협회장배 한국보이스야구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지난해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한 연맹은 2017년 각종 보이스 야구대회를 진행했고, 올해 장충 리틀야구장에서 벌어진 제2회 비상교육기 대회와 제2회 한국보이스야구연맹회장배 대회 등 2개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연맹은 현재 가맹단체를 계속 모집하고 있으며, 가맹을 희망하는 단체는 연맹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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