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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15살 차이는 기본?' 류필립·진화·이대우 등 연예계 대표 연하남 화제
  • 김혜원 기자
  • 승인 2018.06.07 10:24 | 최종수정 2018.06.07 11: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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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가수 류필립이 아내와의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류필립과 미나 부부의 러브스토리가 방송을 통해 공개되면서 15살 이상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연예계 연하남들이 덩달아 화제 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에 출연한 류필립은 여전한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류필립은 17살 나이 차이에도 불구 가수 미나와 애정이 넘치는 결혼 생활을 선보였다. 류필립과 미나는 17살의 나이 차이로 주변의 반대가 있었지만,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당당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진화, 함소원 부부 [사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화면 캡쳐]

 

류필립 뿐 아니라 또 다른 연예계 연하남이 화제에 올랐다. 1994년으로 24살인 진화는 18살 나이 차이가 나는 함소원과 결혼에 골인했다. 진화와 함소원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란 프로그램에 출연해 결혼 5개월 차 신혼 생활을 공개했다.

중국 광저우에서 직원 50명가량이 소속된 의류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진화의 집안이 여의도 세 배나 되는 면적의 땅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진화는 함소원을 처음 만난 뒤 바로 프러포즈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두 사람은 18살이라는 현실적인 나이 차를 고려해 2세를 가지려고 난자를 냉동하는 등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고 전했다.  

 

김준희, 이대우 [사진=김준희 인스타그램]

 

'쌍꺼풀 없는 눈'과 '두꺼운 목'을 이상형의 필수 요소로 꼽은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이상형과 똑 닮은 16살 연하 남자친구와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김준희는 지난 7월 16살 연하의 보디빌더 이대우와 열애 사실을 발표하며 대중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SNS를 통해 데이트 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김준희와 이대우는 최근 한 차례 결별설이 돌았지만, 김준희의 소속사는 사생활이기 때문에 확인이 어렵다고 답했다. 결별설 이후 김준희와 이대우의 SNS에 같은 사진이 올라오면서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는 이상이 없다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류필립과 미나 부부를 필두로 진화와 함소원 부부가 추가되면서 최근 연예계 연상녀♥연하남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과거 쉽게 찾아보기 어려웠던 연상녀♥연하남 연인이 증가하면서 또 다른 연상연하 커플의 탄생에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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