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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한화이글스 김원석 3타점, 연천미라클 대승 기여 [독립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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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한화이글스 김원석 3타점, 연천미라클 대승 기여 [독립야구]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06.08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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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연천 미라클이 화끈한 방망이로 의정부 신한대를 완파했다.

연천 미라클은 7일 서울 구의구장에서 열린 2018 한국독립야구연맹(KIBA) 드림리그 11차전에서 장단 15안타를 터뜨리며 신한대를 20-7로 가볍게 눌렀다.

소셜미디어 오용으로 한화 이글스에서 방출된 김원석을 비롯 동우혁 장시하 유재혁 임도경까지 5명이 3타점씩을 쓸어 담았다. 강구용이 2⅔이닝 1실점으로 승리를 챙겼다.

 

▲ [사진=한국독립야구연맹 제공]

 

이어 열린 경기에서는 파주 챌린저스가 서울 저니맨을 4-3으로 물리쳤다. 채하림이 5⅓이닝 7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했고 이성원이 결승타 포함 3타점을 올렸다.

2018 KIBA 드림리그는 KBO리그(프로야구) 1군 일정이 없는 매주 월요일 4구단 연고지를 돌며 진행된다. 12차전은 오는 18일 오전 10시, 오후 2시 동두천 신한대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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