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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농구 국가대표 3년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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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농구 국가대표 3년 후원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06.0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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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KB국민은행이 한국 농구 국가대표를 후원한다.

KB국민은행은 8일 오전 여의도 본점에서 한국 농구대표팀 경기력 향상을 위한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기간은 3년이다.

KB국민은행은 5인제 남녀 대표팀은 물론이고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과 2020 도쿄 하계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3X3 대표팀까지 통틀어 돕는다.

 

▲ KB국민은행이 대한민국농구협회를 공식 후원한다.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KB국민은행은 “단기간 후원이 아니라 중장기적 지원을 통해 유소년 육성, 생활체육으로의 확대 등 농구 인프라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이번 협약으로 농구대표팀의 실력 향상과 2020 도쿄올림픽까지 지원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고 반색했다.

KB국민은행은 여자프로농구단 청주 KB스타즈를 보유했다.

KB금융그룹은 피겨스케이팅, 쇼트트랙, 봅슬레이스켈레톤, 아이스하키, 컬링, 배드민턴에 이르기까지 스포츠마케팅에 관심이 많다.

최다빈 유영 임은수 김예림 차준환(이상 피겨스케이팅), 윤성빈(스켈레톤), 심석희 최민정(이상 쇼트트랙), 박인비 전인지 이미향 안송이 오지현(이상 골프) 등을 후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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