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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그럴까' 박민영, 박병은과 소개팅에서 박서준 떠올려… '블록버스터의 저주' 작전 통할까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8.06.13 22:19 | 최종수정 2018.06.13 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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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김비서가 왜그럴까'의 김미소(박민영 분)가 이영준(박서준 분)의 작전에 넘어갈 수 있을까? 박민영이 점차 박서준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하기 시작했다.

13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그럴까'(극본 정은영·연출 박준화) 3회에서는 박병은과 소개팅 중 박서준을 떠올리는 박민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비서가 왜그럴까'에서 박서준은 박민영을 위한 초호화 데이트로 박민영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박민영은 이후 소개팅이 예정되어있다는 사실을 말하며 철벽 면모를 보였다.

 

'김비서가 왜그럴까' 박민영, 박서준 [사진 = tvN '김비서가 왜그럴까' 방송화면 캡처]

 

그러나 박서준의 '블록버스터의 저주'가 시작됐다. 박서준은 "수백억원이 들어간 A급 액션뮤비를 본 후 저예산 B급 액션영화를 보면 전 영화가 떠오르기 마련이다"라며 '블록버스터의 저주'를 설명했다.

박서준의 예측대로 박민영은 박병은과 소개팅 내내 박서준을 떠올렸다. 좁은 맛집에서 식사를 하기위한 웨이팅, 박병은의 서툰 모습에 박서준을 떠올린 것.

'김비서가 왜그럴까'에서 박민영은 점차 박서준으로 향하는 마음을 드러냈지만 박서준의 불안감은 여전하다. 박서준은 박민영의 소개팅 사진을 보게 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비서가 왜그럴까'는 재벌 3세의 적극적인 구애에도 평범한 사람이 이상형인 여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루며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모았다. '김비서가 왜그럴까'에서 점차 박서준에게 마음이 쏠리는 박민영이 어떤 결정을 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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