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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북미정상회담부터 6.13 지방선거 결과까지… 유시민·박형준이 분석한 내용은?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8.06.14 22:45 | 최종수정 2018.06.14 22: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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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썰전'의 유시민과 박형준이 6.12 북미정상회담과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 출연하는 이종석 전 통일부 장관은 6.12 북미정상회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JTBC '썰전' [사진= JTBC '썰전' 화면 캡처]
 

 

이날 '썰전'의 유시민, 박형준, 김구라는 북미정상회담 분석을 위해 13일 오전에 모여 녹화를 진행했다. 이들은 북미정상회담을 분석할 뿐 아니라 문재인 대통령과 만나는 폼페이오 국무장관에 대한 이야기도 나눈다. 동시에 후속 북미회담에 대한 예측도 이어간다.

박형준은 이 자리에서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역사적인 북미회담을 두고 '설렁탕'에 대한 비유를 하며 눈길을 끈다.

이날 '썰전'은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 대한 이야기도 나눈다. 역대 두 번째 투표율을 기록한 이번 지방선거를 유시민과 박형준이 진보와 보수의 시각으로 바라보며 분석을 이어간다. 

 

JTBC '썰전' [사진= JTBC '썰전' 화면 캡처]

 

유시민은 "2006년 참여정부 때와 비슷하다"라며 "연속된 선거에서 완패했을 때 절망감을 안다. 그래도 변화가 온다"라고 말한다. 

박형준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여당(더불어민주당)이 압승했다고 해서 이 결과가 다음 총선까지 그대로 이어질 일은 없다. 이번 선거는 하나의 좋은 '보수 혁명'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한다.

이어 두 사람은 6.13 지방선거에서 여당이 압승을 거둔 진짜 의미를 분석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외에도 '썰전'의 유시민과 박형준은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의 사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또한 홍준표의 사퇴가 추후 정치권에 미칠 영향 등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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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lehy1116@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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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북미정상회담#지방선거#유시민#박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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