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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다큐 마이웨이' 남보원, 과거 '과대망상증'으로 극단적 생각까지했다는 그의 일상은?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8.06.14 21:43 | 최종수정 2018.06.14 21: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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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희극계의 산증인이라 불리는 남보원의 일상이 소개된다. 그의 곁에서 늘 함께하는 아내와 늦둥이 딸의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웃음’ 하나만을 바라보며 살아온 남보원의 삶이 공개된다.

 

남보원 [사진=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예고영상 캡처]
 

 

이날 방송에서 남보원은 반세기가 넘는 세월을 코미디와 함께 지내온 그의 인생을 되짚어본다. 특히 남보원의 곁에서 평생을 약속한 부인 주길자도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증폭시켰다.

아울러 주길자는 공연을 앞둔 남보원에게 “세 곡 부르면 원맨쇼는 조금만 해야 된다”며 그의 건강을 염려하기도 했다. 자리에 함께한 김학래도 남보원을 향해 “형수님 말만 잘 들으면 문제가 없다”고 말해 두 사람의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예고영상 캡처]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남보원은 과거 의사에게 ‘과대망상증’ 진단을 받아 자살까지 생각했다는 과거를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부인 주길자와 함께 남보원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늦둥이 딸도 공개해 남보원 가족에 대해 궁금증이 쏟아지고 있다.

남보원은 1936년 생으로 올해 82살이다. 1963년 영화인협회가 주최한 ‘스타탄생 코미디’에서 1위를 수상하며 데뷔한 그는 한국 코미디계의 역사를 입증하는 대표 주자로 활동해왔다. 각종 콩트와 함께 사물의 소리를 완벽하게 흉내 내는 성대모사로도 이름을 알린 그는 각종 영화에도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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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기자  seunghu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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