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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압승' 추미애, 선거의 여왕 된 비결은?...과거 '냄비받침' 발언 화제
  • 김혜원 기자
  • 승인 2018.06.14 21:29 | 최종수정 2018.06.14 21:2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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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더불어민주당의 대표 추미애가 6.1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선 선거를 압승으로 이끌면서 '선거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추미애가 '선거불패'를 달리면서 과거 '냄비받침'에 출연해 공개한 선거 전략이 화제에 올랐다.

더불어민주당의 추미애는 2017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냄비받침'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진행을 맡은 이경규가 선거 전략을 묻자 추미애는 "선거는 삼실이 필요하다. 삼실이란 성실, 진실, 절실이다"고 설명했다.

 

[사진=KBS 2TV '냄비받침' 제공]

 

이어 추미애는 "성실을 다하고, 진실로 대하고, 절실한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선거에서 이길 수 있다"며 진실성 있는 모습을 보여 방송 이후 호평을 받기도 했다.

추미애는 '냄비받침'을 통해 그간 들을 수 없었던 다양한 정치권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추미애는 지방선거 참패의 책임을 물고 당대표직에서 물러난 홍준표 대표와 사법연수원 동기이며 같은 반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추미애는 홍준표와 사적 친분은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경규가 이유를 묻자 추미애는 "초면에 집에 가서 애나 보라"는 말을 들었다며 "우리 애 다 컸다고 했더니 못들은 척하고 가시더라. 친할 수가 없었다"며  "어색한 첫 만남 이후 서먹한 사이가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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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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