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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 이태환 등장에 트라우마 되살아나...과거 이야기 풀릴까?
  • 김혜원 기자
  • 승인 2018.06.14 22:03 | 최종수정 2018.06.14 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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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박서준의 형 이태환이 등장했다. 새로운 인물과 함께 풀리지 않은 박서준의 과거 이야기가 전개될 예정이다. 

14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연출 박준화, 극본 정은영)에서는 발목 부상을 입은 박서준(이영준 분)을 걱정하는 박민영(김미소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서준의 형 이태환(이성연 역)이 처음으로 등장했다.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사진=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화면 캡쳐]
 

 

이태환은 박서준에게 일방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태환은 박서준을 향해 "널 미워하고 원망해봤자 나만 괴롭더라고"며 "그래서 이제 그만 널 용서해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태환의 발언에 박서준은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박서준은 이태환을 향해 "그만 가지, 피곤하려고 해"라며 자리를 떴다.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사진=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화면 캡쳐]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박서준은 어린 시절 풀리지 않은 트라우마로 생활의 제약이 많은 인물이다. 박서준의 비서 박민영은 그의 트라우마를 알아차린 뒤 박서준을 걱정하기 시작했다.

이태환의 등장과 함께 '김비서가 왜 그럴까'의 인물들의 갈등 관계가 본격화되면서 풀리지 않은 박서준의 과거 내용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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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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