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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이리와 안아줘' 김경남, 박주미에 "죄송해요" 사죄.. 형의 범죄 사실 알게 된 장기용 분노
  • 김혜원 기자
  • 승인 2018.06.14 22:54 | 최종수정 2018.06.14 22: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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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의 김경남이 죽은 박주미를 떠올리며 사죄했다. 진기주를 향한 김경남의 범죄 사실을 알게 된 장기용은 형과의 본격적인 대립을 예고했다.

1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연출 최준배, 극본 이아람)에서는 박주미(지혜원 역)과의 과거 모습을 추억하며 사죄하는 김경남(윤현무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경남이 진기주(한재이 역)를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알게된 장기용(채도진 역)은 자신의 형에게 경고를 전했다.

 

[사진=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 화면 캡쳐]

 

이날 방송에서 김경남은 진기주의 가족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겼다. 진기주의 모친인 박주미는 김경남을 향해 "우리 낙원이랑도 친해게 지내줘, 그래 줄 거지?"라며 다정하게 웃었다. 어린 김경남의 얼굴과 현재 김경남의 얼굴이 교차하면서 그는 죄송하다는 말을 남기고 무릎을 꿇었다.

김경남의 범죄 사실을 알게 된 '이리와 안아줘'의 장기용은 극도의 분노에 빠졌다. 장기용은 진기주에게 "나를 쓰다 버려도 좋다"며 "곁을 지킬 수 있게 해달라"고 매달렸다. 김경남의 악행을 저지하려는 장기용의 대립 구도가 본격화되면서 '이리와 안아줘'의 전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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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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