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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리그] 'KIA타이거즈 출신' 황대인 4타점, 상무 승리 견인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06.14 23:20 | 최종수정 2018.06.14 23: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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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KIA(기아) 타이거즈 출신 황대인이 시원한 홈런으로 국군체육부대(상무)의 승리를 이끌었다.

황대인은 14일 경산 볼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2018 KBO퓨처스리그(프로야구 2군) 방문경기 4회초 2사 2루에서 최채흥을 상대로 결승 투런포를 날렸다.

 

▲ KIA 출신 상무 소속 황대인.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향후 KIA의 내야를 책임질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는 황대인은 홈런 이전 타석에는 우중간 2루타를 날리는 등 2안타 4타점 1득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황대인 외에 김민혁 3안타 2타점, 강민국 2안타 3타점, 최승민 2안타 1타점, 박계범 2안타 등 맹타 덕분에 상무는 14-7 대승을 거뒀다.

이밖에 LG(엘지) 트윈스는 KT 위즈를 9-2, 롯데 자이언츠는 KIA를 15-10, 화성 히어로즈(넥센 2군)는 SK 와이번스를 5-4로 각각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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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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