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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톡톡] '인랑' 강동원, 정우성에 대한 '리스펙'? "저는 '비트' 보고 자란 세대"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8.06.18 12:00 | 최종수정 2018.06.18 12: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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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인랑'에서 주인공 임중경 역을 맡은 배우 강동원이 선배 배우 정우성과의 작업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18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인랑' 제작보고회에서는 충무로의 대표 스타 정우성과 강동원의 만남에 대한 질문들이 이어졌다. 강동원은 "저는 영화 '비트'를 보고 자란 세대다"라며 선배 배우인 정우성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인랑' 강동원 [사진 = 스포츠Q 주현희 기자]
 

 

강동원은 "늘 (정우성 선배님과) 함께 작업을 하고 싶었다. 이번에 함께 하니 너무 재밌었다. 또 재밌는 작업을 함꼐 해보자는 이야기도 했다"며 정우성과의 연기 케미에 대해 설명했다. 강동원은 "정우성 선배가 항상 너무 잘 챙겨주신다. 카메라 앞에서나 아닐 때나 늘 같으시다. 저희끼리는 '좋은 형이야'라고 이야기 하곤 한다"며 정우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 '인랑'에는 정우성, 강동원을 비롯해 김무열, 최민호 등 남다른 비주얼의 배우들이 다수 출연한다. 이에 김지운 감독은 "'인랑'은 장르가 비주얼이다"라며 자신을 드러냈다.

김지운 감독은 "한 영화 안에서 이 배우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이 감독으로서 영광이고 기분이 좋았다. 팬들도 이런 순간들을 기다리지 않았을까"라며 영화 '인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지운 감독은 영화 '인랑'에 대해 "멋지고 놀랍고 새롭고 섹시한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라며 SF 장르 영화 '인랑'에 대해 설명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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