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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 마니아' 개그맨 허경환, 9월16일 로드FC 주짓수 대회 출격
  • 이세영 기자
  • 승인 2018.06.28 16:21 | 최종수정 2018.06.28 16: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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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오는 9월 열리는 로드FC 주짓수 대회에 출전한다.

로드FC는 “오는 9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제1회 로드FC 주짓수 대회와 제3회 세계종합격투기대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앞서 ‘주짓수 삼매경’으로 화제를 모았던 개그맨 허경환은 일찌감치 출전을 확정짓고 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지난 3월 로드FC와 계약한 당시 허경환(오른쪽). 왼쪽은 이수연이다. [사진=로드FC 제공]

 

지난 3월 로드FC 주짓수 대회에 출전한다는 계약을 체결한 허경환은 연예계에 소문난 격투기 마니아다. 그는 정문홍 전 로드FC 대표와 오랜 인연으로 로드FC 대회장을 직접 찾아 관람했으며, 오랜 시간 동안 주짓수를 수련하는 등 격투기에 꾸준히 관심을 보였다.

로드FC와 계약을 체결할 당시 허경환은 “작년부터 주짓수를 배우고 있는데, 계약을 계기로 더 열심히 주짓수 수련에 임하겠다”며 “도전하기로 마음먹은 이상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포부를 전했다.

세계종합격투기대축제는 세계격투스포츠협회(WFSO)와 로드FC가 종합격투기(MMA)의 생활체육화를 위해 만든 대회다. MMA 출전을 꿈꿔왔지만 기회가 없었던 전국 아마추어 선수들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루고 승리의 기쁨과 패배의 아쉬움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다.

5세 이상부터 성인까지 출전할 수 있으며 체급에 맞춰 유아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 오는 9월 열리는 제3회 세계종합격투기대축제 및 제1회 로드FC 주짓수 대회 포스터. [사진=로드FC 제공]

 

김대환 로드FC 대표, 정문홍 전 대표, 박상민 부대표 및 연예인 파이터 김보성과 윤형빈, 그리고 로드FC 챔피언들이 시상자로 나설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roadfc@roadfc.com으로 할 수 있고 신청 및 접수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로드FC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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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기자  syl015@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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