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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Q] 모모랜드 나윤 활동 중단...최근 건강 주목 스타들은?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8.07.02 10:27 | 최종수정 2018.09.19 0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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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신곡 ‘배엠(BAAM)’으로 인기 상승세를 탄 모모랜드의 멤버 나윤이 건강 문제로 치료 기간 동안 활동을 중단했다. 모모랜드 나윤이 바쁜 스케줄 속 건강 문제로 팬들에게 아쉬움을 드러낸 가운데 방탄소년단 RM, EXID 솔지, 러블리즈 진(JIN), 구구단 혜연의 건강 상태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2일 오전 모모랜드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모모랜드 멤버 나윤 양이 '이석증' 진단을 받았다”면서 “당분간 치료에 전념하기 위해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모모랜드 나윤 [사진=스포츠Q(큐) DB]

 

모모랜드는 지난달 미니 4집으로 컴백 후 현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때문에 나윤의 건강 문제로 당분간 8인 체제를 유지하게 된 모모랜드 모습에 팬들은 걱정과 동시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인기 걸그룹 EXID의 솔지도 지난해 ‘갑상선 항진증’으로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바 있다. 1년여 간의 휴식 끝에 솔지는 다시 방송 복귀에 박차를 가하나 싶었지만 갑상선 항진증 후유증이 동반돼 다시 한 번 치료에 전념하기로 했다.

당시 EXID는 ‘위아래’ 역주행 열풍을 일으킨 후 최고의 주가를 올리던 때라 아쉬움은 더했다. 하지만 EXID 멤버들은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하며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항상 솔지를 언급해 그녀의 건강을 응원했다.

 

방탄소년단 RM [사진=스포츠Q(큐) DB]

 

한국을 넘어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고 있는 방탄소년단 RM도 ‘비중격 만곡증’ 수술로 일정 기간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매 앨범하다 신기록을 달성하며 글로벌 열풍의 주역이 된 방탄소년단 RM은 갑작스런 건강 문제에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소속사 관계자를 통해 “코로 숨쉬기 힘들 정도였다”며 당시 건강 상태를 전했던 RM은 수술 후 완치한 모습으로 팬들 앞에 나타나 큰 환호를 받았다.

이외에도 1일 스페셜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컴백한 러블리즈도 건강 문제를 피해갈 수 없었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팬카페를 통해 러블리즈 멤버 진(JIN)이 건강 문제로 당분간 신곡 활동에 불참한다는 뜻을 밝혔다.

2016년 데뷔한 걸그룹 구구단의 멤버 혜연 역시 지난 5월 건강상의 이유로 구구단 모든 활동에 불참한다는 의사를 전했다.

이처럼 아이돌의 화려한 모습 뒤에는 아이돌 멤버들의 말하지 못한 건강 문제로 속앓이를 하고 있다. 때문에 좋지 않은 건강 상태에도 팬들 앞에선 항상 밝은 모습을 선보이는 아이돌 멤버들에 대한 응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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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기자  seunghu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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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랜드 나윤#이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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