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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도전] '김영민-최정희 쌍끌이' 서울, 미식축구 대학 올스타전 부산 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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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도전] '김영민-최정희 쌍끌이' 서울, 미식축구 대학 올스타전 부산 완파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07.09 16: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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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미식축구 '별들의 축제'에서 서울이 부산을 대파했다.

박준석 동국대 감독이 이끄는 서울 올스타 해치스는 지난 7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용희 동의대 감독의 부산 올스타 파이터스와 2018 제1회 키니톤코리아배 서울-부산 풋볼 대학 올스타전에서 24-0 완승을 거뒀다. 

김영민(중앙대)과 최정희(한양대)가 빛났다.

 

▲ [하남=스포츠Q(큐) 강진화 객원기자] 서울 해치스가 대학 풋볼 올스타전에서 부산 파이터스를 24-0으로 물리쳤다. 

 

김영민(중앙대)은 1쿼터 35야드 필드골, 3쿼터 20야드 러싱플레이 터치다운, 30야드 스윕플레이 터치다운 등 서울이 낸 24점 중 18점에 관여했다. 최정희는 서울의 무실점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대회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부산 김도훈(영남대)은 최우수수비상을 받았다.

풋볼 대중화, 선진화를 위해 서울미식축구협회가 주최한 이번 이벤트의 시작을 한양대 61학번 김성구 씨가 코인토스, 한양대 65학번 박영립 씨가 시축으로 빛내 의미를 더했다.

키니톤코리아, 금석커뮤니케이션스, 한국 이안스, 리빙스톤, 한국외국어대 OB회, 장수영 서울 해치스 단장, 박준석 감독 등이 서울-부산 미식축구 대학 올스타전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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