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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5' 조수애 아나운서, "노래 못하는 거 같아" 돌직구 발언… 이광수·휘인·강은비 등 막말 논란 휩싸인 연예인은?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8.08.13 08:25 | 최종수정 2018.08.14 10: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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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히든싱어5’에 게스트로 출연한 JTBC 아나운서 조수애가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조수애는 바다가 원조가수로 등장한 ‘히든싱어5’에서 통 안에 갇혀있는 의문의 모창능력자를 향해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바다 또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과거 예능프로그램에서 막말 논란을 불러일으킨 이광수, 마마무 휘인, 강은비, 정이랑 등이 재조명되고 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히든싱어5’에서는 조수애 아나운서가 의문의 모창 능력자에게 “노래를 못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바다 또한 “나였으면 기분 나빴을 것”이라면서 기분이 좋지 않다는 심기를 드러내 안타까움을 더했다.

 

막말 논란에 휩싸인 조수애 아나운서 [사진=JTBC '히든싱어5' 방송화면 캡처]

 

대중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연예인들의 발언들은 사소한 것까지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며 화제가 된다. 때문에 연예인들은 공인으로서 항상 언행에 신경 쓰면서 대중들에게 즐거움까지 선사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띠고 있다.

하지만 코믹한 상황을 연출하기 위함으로 일부 연예인들의 도 넘은 표현들은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면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SBS 간판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능란한 말솜씨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하는 배우 이광수도 지난 5월 막말 논란에 휩싸였다.

이광수는 게스트로 출연한 인기 걸그룹 AOA 멤버 혜정에게 “꽃뱀”이라고 몰아세우며 다른 출연진들에게는 “닥쳐”라며 방송에 부적합한 말들을 서슴지 않게 사용해 누리꾼들에게 비판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런닝맨’ 측은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면서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말했지만 이미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이광수의 말에 ‘과격한 발언’이라는 반응을 보여 안타까움을 샀다.

 

마마무 휘인 [사진=스포츠Q(큐) DB]

 

지난 7월 ‘너나 해’로 성공적인 컴백을 한 걸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 또한 신곡을 홍보하며 잘못 사용한 발언에 대해 논란을 빚었다.

지난달 4일 마마무 휘인은 SNS에 선공개된 신곡 ‘장마’를 홍보하면서 자연재해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한 채 “쁘라삐룬과 함께 곁들여듣는 장마”라는 글을 게시해 비난받았다.

이에 휘인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하지만 휘인은 컴백 전 경솔한 언행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어 앞으로 휘인이 어떤 모습을 통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외에도 배우 강은비가 지난 5월 인터넷 방송 중 ‘후두염’을 ‘후두암’으로 잘못 알아들은 타 방송인에게 “암 걸리면 죽어야지”라고 말해 사과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개그우먼 정이랑은 김태균이 진행하는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방송에 적합하지 않은 단어를 내뱉으며 막말 논란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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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기자  seunghu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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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5#조수애#정이랑#런닝맨#이광수#마마무#휘인#강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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