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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Q] '프로듀스48' 무라세 사에·고토 모에, 숨겨진 보석 발견… 물오른 미모부터 탄탄한 실력까지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8.07.11 15:38 | 최종수정 2018.09.20 13: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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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프로듀스48’의 무라세 사에와 고토 모에가 그간 감춰뒀던 화려한 비주얼과 뛰어난 음악 실력을 뽐내며 국민 프로듀서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연출 안준영)에서 무라세 사에는 매혹적인 얼굴로 그룹 배틀 평가 무대를 압도했다. 또한 고토 모에는 꾸준한 노력으로 팀 내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프로듀스48' 무라세 사에 [사진=Mnet ‘프로듀스48’ 방송화면 캡처]
 

 

‘프로듀스48’은 매회 연습생들의 색다른 모습을 강조하며 국민 프로듀서들에게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다. 때문에 지금껏 대중들에게 큰 관심을 받지 못했던 연습생들이 그간의 설움을 토해내듯 점차 발전된 모습을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미소를 안기고 있다.

그중 ‘프로듀스48’ 그룹 배틀 평가에서 카라 ‘맘마미아’ 무대로 빛나는 미모를 뽐낸 무라세 사에가 떠오르는 비주얼 센터로 주목 받고 있다.

사실 무라세 사에는 이날 ‘프로듀스48’ 그룹 배틀 평가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트레이닝을 받는 순간까지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하지만 무라세 사에는 본무대에서 여유로운 표정과 특유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무라세 사에를 지켜보던 트레이너 치타는 “너무 예쁘다”라며 칭찬했고, 배윤정 역시 “화면에 잘 나온다”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무라세 사에는 그룹 배틀 평가 현장 투표에서 138표로 가장 많은 득표수를 획득했고, 베네핏 1000표를 얻었다.

 

'프로듀스48' 고토 모에 [사진=Mnet ‘프로듀스48’ 방송화면 캡처]

 

트와이스의 '우아하게'(OOH-AHH하게) 무대를 선보인 고토 모에도 반전 실력을 선보였다. 앞서 고토 모에가 포함된 팀은 1차 중간 점검에서 댄스 트레이너 메이제이 리에게 “사이다를 마신 것 같다”는 칭찬을 받았다. 하지만 메이제이 리는 고토 모에의 박자 감각과 디테일 부분을 지적했다.

이에 고토 모에는 다른 연습생들에게 피해를 끼치고 싶지 않다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고토 모에는 개인 스케줄로 일본에 있는 동안에도 '프로듀스48' 무대에 함께 오르는 팀원들과 메신저로 소통하며 연습을 이어갔다.

결국 고토 모에는 꾸준한 연습 끝에 ‘프로듀스48’ 그룹 배틀 평가 현장 투표에서 172표를 얻으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무라세 사에와 고토 모에는 ‘프로듀스48’ 4회차 만에 비주얼·보컬·댄스 실력을 뽐내며 국민 프로듀서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앞으로 두 사람이 ‘프로듀스48’에서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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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기자  seunghu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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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무라세 사에#고토 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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