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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아르테미스' 소피아 부텔라, '전직 국가대표·마돈나 댄서 출신' 깜짝 놀란 반전 이력은?
  • 김혜원 기자
  • 승인 2018.07.14 09:59 | 최종수정 2018.07.14 17: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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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영화 '호텔 아르테미스'의 개봉이 임박하면서 영화에 출연한 소피아 부텔라의 화려한 이력이 관심을 모았다.

오는 18일 개봉을 앞둔 영화 '호텔 아르테미스'의 소피아 부텔라가 영화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에서 흥행을 기록한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에서 의족의 킬러 가젤로 맹활약한 소피아 부텔라가 확 달라진 액션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영화 '호텔 아르테미스' [사진=영화 '호텔 아르테미스' 스틸컷]
 

 

소피아 부텔라가 차세대 할리우드 액션 스타라는 칭호를 얻으면서 그의 이색 과거가 화제에 올랐다. 현란한 액션 연기로 호평을 받은 '호텔 아르테미스'의 소피아 부텔라는 알제리 출신으로 10살의 나이에 프랑스로 이민 갔다.

5살 때 클래식 무용을 배운 그는 프랑스로 이민을 간 뒤 본격적으로 리듬 체조를 배웠다. 체조에 빼어난 재능을 보였던 소피아 부텔라는 18살의 나이에 프랑스 국가대표로 선출되기도 했다.

재즈 뮤지션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음악을 좋아했던 소피아 부텔라는 세계적으로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버클리 음악 대학을 졸업했다. 음악에 풍부한 식견을 갖춘 소피아 부텔라는 예체능계 팔방미인으로 브레이크 댄스 크루 '바가본드 크루'의 일원으로 활약했다.

이어 유명 안무가 제이미 킹의 소개로 디바 마돈나의 백댄서로 활동하기도 했다. 마돈나의 백댄서로 활동한 경험은 소피아 부텔라에게 큰 자산이 되어 그는 2012년 ‘스트리트댄스 2: 라틴배틀’을 통해 영화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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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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