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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Q] 믿고 뽑는 플레디스? '프로듀스48' 1위 이가은, '주결경·임나영·황민현' 성공 이을까
  • 김혜원 기자
  • 승인 2018.07.14 13:04 | 최종수정 2018.09.20 18: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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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5년 간의 공백을 깨고 '프로듀스48'에 출사표를 던진 이가은이 첫 번째 순위 발표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이가은이 '프로듀스 48'에서 선전을 이어가면서 '프로듀스101'에서 성공적인 성과를 얻은 플레디스 소속 연예인들이 주목받고 있다.

13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플레디스 소속 이가은이 63만 표의 득표를 기록하며 국민 프로듀서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프로듀스101'에 이어 '프로듀스48'에서도 플레디스 소속 출연자가 좋은 성적을 얻으면서 이가은을 비롯해 주결경, 임나영, 황민현 등 플레디스 소속 출연자들이 주목 받고 있다.

 

'프리스틴' 주결경 [사진=엠넷 '프로듀스101' 화면 캡쳐]
 

 

'프로듀스101'에 플레디스의 선전을 알린 선봉장은 '프리스틴'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주결경과 임나영이다. 첫 등급평가에서 플레디스 선배인 애프터스쿨의 '뱅'을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좋은 평가를 얻었고, 이후 '픽미' 무대를 통해 순위 상승을 이끌었다.

비주얼 센터로 활약한 주결경은 3~6위 등 상위권을 유지하며 최종 데뷔에 성공했다. 이와 반대로 32위로 출발한 임나영은 5회까지 30위권에 머물렀지만, '스톤나영' 등 독보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최종 10위로 '아이오아이'로 데뷔하는 데 성공했다. 

 

'프리스틴' 임나영 [사진=엠넷 '프로듀스101' 화면 캡쳐]

 

이가은과 마찬가지로 기존 가수 활동을 한 뒤 '프로듀스101'에 출연했던 황민현은 첫 등급평가에서 C등급을 받았다. 이어 '나야나' 레벨 테스트에서 D등급을 받는 굴욕을 얻기도 했다.

하지만 이후 그룹 평가와 포지션 평가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며 '황국프', '황갈량' 등 별명을 얻었다. 콘셉트 평가에서는 센터로 활약에 마지막 무대 9위로 뉴이스트 멤버 중 유일하게 데뷔조에 합류했다.

앞선 '프로듀스101' 시즌1,2의 주결경, 임나영, 황민현과 마찬가지로 이가은이 데뷔조에 합류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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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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