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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도전] 계룡·구리·남양주·서대문구·서산 리틀야구, KBO U-12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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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Q도전] 계룡·구리·남양주·서대문구·서산 리틀야구, KBO U-12 챔피언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07.30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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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충남 계룡시, 경기 구리시, 경기 남양주시, 서울 서대문구, 충남 서산시 리틀야구단이 KBO 유소년야구대회에서 웃었다.

하인수 감독의 계룡, 정찬민 감독의 구리, 권순일 감독의 남양주, 황상훈 감독의 서대문구, 이송영 감독의 서산은 30일 막을 내린 2018 12세 이하(U-12) 전국유소년야구대회 리틀리그에서 우승했다.

 

▲ 2018 U-12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챔피언. 구리 리틀야구단. [사진=KBO 제공]

 

KBO, 화성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리틀리그 5개 163개 팀, 초등리그 4개 91개 팀이 참가해 지난 21일부터 열흘간 자웅을 겨뤘다.

초등리그에서는 경남 마산 무학초, 광주 송정동초, 서울 갈산초, 충북 석교초가 정상에 올랐다. 챔피언 9개를 비롯한 3위 내 입상팀은 트로피와 메달, 야구공과 배트 등을 받았다.

2007년 출범, 유망주 발굴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포항, 경주, 화성 등을 돌며 진행된 U-12 유소년야구대회는 내년부터 2년간 부산 기장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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