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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Q] 선예 연예계 복귀? 송혜교·정혜영·한고은 등 결혼 후 연예계 복귀한 스타들 '관심↑'
  • 이남경 기자
  • 승인 2018.08.08 09:47 | 최종수정 2018.08.08 09: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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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최근 원더걸스 출신 선예의 연예계 복귀 소식이 전해졌다. 선예와 함께 송혜교, 정혜영, 한고은 등이 결혼 후 안방극장으로 복귀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7일 한국일보는 선예가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며, 이미 촬영을 시작한 방송 프로그램도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역시 다수의 매체를 통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원더걸스 출신 선예 [사진= 선예 인스타그램]
 

 

선예는 지난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해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그는 지난 2013년 캐나다 교포이자 선교사인 제임스 박과 결혼했으며, 이후 캐나다에 신혼집을 꾸리고 출산 및 육아에 전념했다. 

당시 많은 인기를 누리던 현역 걸그룹 멤버의 결혼 소식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선예는 지난 2015년 원더걸스를 탈퇴하고 두 아이의 엄마로 평범한 삶을 살아왔다. 

지난 2월에는 JTBC '이방인'에 출연해 캐나다 시댁과 행복한 가정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그러나 결혼 후 정식 복귀 소식을 전하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선예처럼 결혼 후 복귀 소식을 전하며, 또는 오랜만에 방송으로 복귀해 눈길을 모은 스타들이 있다. 바로 송혜교, 정혜영, 한고은이다.

송혜교는 지난 5월 tvN 드라마 '남자친구'로 복귀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 2016년 인기리에 방송된 KBS 2TV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송중기와 커플 호흡을 맞췄다. '송송 커플'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결혼 후 근황이 전해질 때마다 많은 주목 받았던 송혜교는 별다른 소식을 전하지 않다가 '남자친구'를 복귀작으로 선택했다. 2년 만에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게 된 송혜교가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나게 될지 많은 이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배우 정혜영 [사진= 스포츠Q DB]

 

정혜영은 지난 4일 종영한 MBC 드라마 '이별이 떠났다'에 출연해 김세영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이별이 떠났다'는 채시라의 복귀작이자, 션의 아내이자 네 아이의 엄마 정혜영이 5년 만에 컴백을 알린 작품이었다.

정혜영은 오랜 공백에도 여전한 연기력을 입증하며 호평 받았다. 그는 종영 소감을 통해 "'이별이 떠났다'에 참여한 게 행운이었다고 생각한다. 출연을 결심한 게 잘한 일"이라며 "또 다른 작품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지난 7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한고은은 방송을 통해 보여준 이미지와 달리, 털털하고 솔직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015년 4살 연하의 홈쇼핑 MD와 결혼한 한고은은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를 통해 3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했다.

예능 출연으로 반전 매력을 뽐낸 한고은이 연이어 '설렘주의보' 출연 소식을 전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여전한 연기력과 더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한고은이 어떤 행보로 대중을 만나게 될지, 그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들 외에도 이요원, 김희선, 이지현, 서민정, 허이재, 이재은, 남상미, 김정화 등이 결혼 이후 공백기를 가졌다 작품 활동이나 예능 프로그램으로 복귀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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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경 기자  namkyeo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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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송혜교#정혜영#한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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