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Q(큐)

상단여백
HOME 컬처Q 가요
[Q차트] 레드벨벳 '파워 업', 숀·트와이스·블랙핑크 꺾었다… 8월 컴백 방탄소년단(BTS)과 맞대결?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8.08.08 10:28 | 최종수정 2018.08.08 10:28:39
  • 댓글 0

[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빨간맛'의 인기를 이을까? 레드벨벳 '파워 업'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 7일 공개된 레드벨벳 '파워 업'은 각종 음원사이트 1위를 휩쓸며 '썸머 퀸'의 자리를 차지했다.

8일 레드벨벳의 '파워 업'은 멜론, 엠넷,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1위를 휩쓸었다. 사재기 논란이 불거지며 음원 사이트 정상을 차지한 숀의 'Way back home'과 트와이스의 'Dance the night away', 블랙핑크의 '뚜두뚜두'를 제친 결과다.

 

레드벨벳 '파워 업'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제공]
 

 

레드벨벳의 '파워 업'은 독특한 가사와 여름 무더위를 날리는 시원한 멜로디로 사랑받고 있다. '빨간맛'과 연결되는 콘셉트 또한 음악 팬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레드벨벳이 8월 음원 사이트 정상을 차지한 가운데 또 하나의 '대형 가수'의 컴백이 주목받고 있다. 바로 글로벌 아이돌로 거듭난 방탄소년단(BTS)이다. 

방탄소년단은 24일 컴백을 예정하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LOVE YOURSELF 結 Answer' 앨범을 발매하며 'LOVE YOUR SELF' 시리즈의 막을 내린다. 'Fake Love' 발표 이후 3개월 만의 컴백이다.

방탄소년단은 한국 뿐만이 아니라 빌보드 차트에도 이름을 올리며 이제는 세계적인 가수로 사랑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레드벨벳의 '파워 업'과 방탄소년단의 음원차트 맞대결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와이스, 블랙핑크, 마마무 등 인기 걸그룹에 이어 레드벨벳, 블랙핑크 같은 대형 가수까지 올 여름은 뜨거운 음원 차트 경쟁이  펼쳐진다. '파워 업'으로 음원차트 정상을 선점한 레드벨벳과 컴백을 예정하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맞대결에 음악 팬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저작권자 © 스포츠Q(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한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