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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리즈 챔피언' 한국 U-13 리틀야구 선수단 귀국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08.08 17:32 | 최종수정 2018.08.08 17: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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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월드시리즈를 제패한 한국 13세 이하(U-13) 리틀야구 대표팀이 귀국했다.

김훈 단장, 진승철 감독, 박형식 기영주 코치가 지휘한 한국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맥스베어 파크에서 막을 내린 2018 리틀리그 인터미디어트(50-70) 월드시리즈에서 5전 전승으로 우승했다.

 

▲ 리틀리그 인터미디어트 월드시리즈 정상에 오른 13세 대표팀이 7일 밤 귀국했다. [사진=한국리틀야구연맹 제공]
 

 

선수단은 7일 밤 10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각자 소속팀으로 복귀했다. 현장에는 한국리틀야구연맹 임직원, 선수 소속팀 관계자와 학부모, 가족, 지인이 대거 참석해 한국야구의 우수성을 알린 태극전사를 환영했다. 

한국은 아시아·태평양·중동 예선 결승에서 일본을 9-0으로 물리치고 아태 대표 자격을 획득했다. 본선에선 캐나다, 라틴아메리카, 호주, 유럽-아프리카, 푸에르토리코가 겨룬 국제디비전에서 정상에 오른 뒤 결승전에서 미국디비전 챔피언 캘리포니아 리버모어 그라나다를 10-0으로 완파하고 3년 만에 세계를 호령했다.

 

■ 13세(인터미디어트) 리틀야구 국가대표 명단

△ 단장 = 김훈
△ 감독 = 진승철
△ 코치 = 기영주 박형식
△ 선수 = 김현원 박태완 이다헌 김승주 이성현 이승현 나우현 이기창 이현욱 오담우 이승준 신정우 황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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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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