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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대항해시대 마지막 여정지 모로코… 쿠스쿠스부터 에그타르트까지 군침돌게 하는 폭풍먹방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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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대항해시대 마지막 여정지 모로코… 쿠스쿠스부터 에그타르트까지 군침돌게 하는 폭풍먹방 선보여
  • 강한결 기자
  • 승인 2018.08.10 21: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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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강한결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이 4개국을 탐사하는 '선녀판 대항해시대'의 마지막 여정을 선보인다. 이들 은 유럽을 넘어 북아프리카에 위치한 해상국가 모로코를 방문한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 김구라, 설민석, 이시영, 블락비 피오, 악동뮤지션 수현은 포르투갈의 대항해시대를 주도했던 탐험가 바스코 다 가마의 발자취를 따라 스페인에서 배를 타고 모로코로 향한다.

 

[사진=MBC '선을 넘는 녀석들' 예고편 캡처]

 

이날 방송에서 '선을 넘는 녀석들'은 평소 생각했던 것과 다른 모로코의 정취를 보고 놀라움을 드러냈다. 모로코에 도착한 멤버들은 유럽과 중동권 문화가 뒤섞인 이국적인 풍경을 보고 감탄을 자아냈다.

멤버들은 북아프리카의 전통 요리인 ‘쿠스쿠스’ 먹방을 하며 새로운 음식에 대한 느낌을 전하기도 했다. 쿠스쿠스는 세몰리나에 수분을 가하며 둥글려 만든 좁쌀 모양의 파스타로 북아프리카인들이 즐겨먹는 음식이다. 쿠스쿠스는 감자, 당근 등의 채소나 닭고기, 양고기로 만든 스튜와 함께 먹는다.

쿠스쿠스 먹방을 끝낸 '선을 넘는 녀석들'은 모로코 전통시장을 찾아간다. 양탄자, 전통차 등 아랍권의 진한 향기가 풍기는 모로코 전통시장에 푹 빠진 멤버들은 마약 에그타르트를 먹고 감동을 표한다.

'선을 넘는 녀석들'이 4개국 여행 '선녀판 대항해시대'의 마지막 여정지 모로코로 떠난다. 유럽과 아랍권의 문화가 혼재된 신비의 땅 모로코에서 멤버들이 어떤 진귀한 체험을 하게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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