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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시타오 미우, 'Rumor→1000%'로 콘셉트 평가 재조정, 미야와키 사쿠라-이채연-고토 모에도 이동 '너에게 닿기를' 김민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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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시타오 미우, 'Rumor→1000%'로 콘셉트 평가 재조정, 미야와키 사쿠라-이채연-고토 모에도 이동 '너에게 닿기를' 김민주는?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8.08.10 23: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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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프로듀스48'에서 매번 화제를 모으고 있는 AKB48의 시타오 미우가 콘셉트 평가 ‘루머(Rumor)'곡에서 ‘1000%’로 재조정됐다. 2차 순위 평가식에서 대거 탈락한 연습생들로 인해 자체 투표로 각 곡의 인원들을 재조정한 결과다. 이에  미야와키 사쿠라, 이채연, 고토 모에, 김민주 등 콘셉트 평가 곡의 변화를 겪게 된 연습생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프로듀스48'(연출 안준영)에서 콘셉트 평가 곡 중 ‘너에게 닿기를’과 ‘루머(Rumor)’, ‘아이 엠(I AM)’, ‘롤린 롤린(Rollin’ Rollin‘)’의 연습생들이 일부 재조정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프로듀스48' 콘셉트 평가에서 재조정된 김민주, 미야와키 사쿠라 [사진=Mnet '프로듀스48' 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방송 2차 순위 발표식 이후 1등부터 30등까지 이외의 연습생들이 방출되면서 각 곡당 정원 인원수를 발표했다. 이에 ‘프로듀스48’ 콘셉트 평가에서 한 곡 당 5명의 인원수로 개편되면서 ‘너에게 닿기를’의 미야와키 사쿠라가 ‘다시 만나’로, ‘롤린 롤린(Rollin’ Rollin‘)’을 선택했던 고토 모에가 ’1000%‘로 재조정됐다.

자체 투표로 이동 연습생을 정하는 과정에서 고토 모에와 함께 ‘롤린 롤린(Rollin’ Rollin‘)’을 연습했던 김도아는 “팀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봤을 때 모에 언니는 조금 안 맞는 것 같다 생각했다”면서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프로듀스48'에서 곡이 이동된 시타오 미우, 고토 모에, 이채연 [사진=Mnet '프로듀스48' 화면 캡처]

 

뿐만 아니라 ‘아이 엠(I AM)’을 선택했던 이채연은 “이 곡을 통해서 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고 처음 리더를 하게 됐다. 이 팀에 꼭 남았으면 좋겠다”는 각오를 밝혔지만 고토 모에와 함께 ‘1000%’로 이동하게 됐다.

이외에도 미야와키 사쿠라와 함께 ‘너에게 닿기를’을 연습했던 김민주 연습생 또한 ‘1000%’로 재조정됐고, ‘루머(Rumor)’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낼 것 같았던 시타오 미우도 ‘1000%’로 이동됐다.

매번 다양하고 색다른 무대로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는 ‘프로듀스48’ 미야와키 사쿠라, 김민주, 시타오 미우, 이채연, 고토 모에 연습생이 콘셉트 평가에서 재조정된 만큼 어떤 새로운 매력을 뽐내며 이전보다 더 나은 모습을 드러낼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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