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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히든싱어5' 바다, 'S.E.S.' 명곡부터 바다 솔로곡 열창 불구 시청률은 2주째 하락세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8.08.13 07:08 | 최종수정 2018.08.13 07: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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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히든싱어5’에 출연한 인기 걸그룹 에스이에스(S.E.S.) 출신 바다가 시청자들에게 추억 여행을 선사했다. ‘히든싱어5’에서 ‘꿈을 모아서’, ‘드림스 컴 트루(Dreams Come True)’ 등 S.E.S.의 주옥같은 명곡들을 열창한 바다는 원조 아이돌 요정의 면모를 뽐내며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하지만 ‘히든싱어5’ 시청률은 2주째 하락세를 면치 못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13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5’는 5.4%(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보다 1.0%P 하락한 수치다.

 

'히든싱어5' 출연한 바다 [사진=JTBC ‘히든싱어5’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한때 뭇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S.E.S.의 메인보컬 출신 바다가 출연했다. 첫 소절만 들어도 그때의 감성에 젖어들게 만드는 바다의 히트곡들과 목소리는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넘어 감동을 선사했다.

하지만 바다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독보적인 음색에도 불구하고 ‘히든싱어5’ 시청률은 무려 1.0%P나 하락한 수치를 보이며 5%대로 떨어졌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홍진영 편에서는 7%대에 진입했기 때문에 아쉬움은 더했다.

이후 에일리 편에 이어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바다 편까지 모창능력자들의 반전 실력을 어김없이 드러냈지만 시청률을 잡진 못했다. 원조가수와 히든 판정단들의 남다른 호흡이 돋보이는 ‘히든싱어5’가 시청률 하락세를 딛고 다시 한 번 시청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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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기자  seunghu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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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5#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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