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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풍향계] '런닝맨' 제니·진기주 활약에도 불구 시청률 소폭하락 아쉬움… 휴가철 영향?
  • 강한결 기자
  • 승인 2018.08.13 07:16 | 최종수정 2018.08.13 07: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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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강한결 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게스트 블랙핑크 제니와 진기주가 출연한 진기주가 빈틈없이 완벽한 모습으로 출연진들과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진기주는 앞선 게임에서 날카로운 눈빛으로 ‘런닝맨’ 멤버들을 제압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들의 활약에도 '런닝맨'의 시청률은 소폭 하락히는 아쉬움을 남겼다.

13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는 7.0%(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0.2%P 하락한 시청률 수치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 진기주는 모든 게임을 이긴데 이어 벌칙까지 면제됐다. 그간 도도했던 배우의 모습과 달리 진기주는 털털한 면모를 뽐내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진기주는 게임 도중 배경음악으로 등장하는 하하의 ‘당 디기 방’ 리듬에 맞춰 보기만 해도 신나는 댄스를 선보여 색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진기주는 앞선 게임에서 ‘런닝맨’ 멤버들을 모두 제치고 ‘게임왕’으로 등극해 출연진들에게 부러움을 샀다.

진기주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블랙핑크 제니는 이광수와의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제니는 ‘광수’ 2행시에서 “광수오빠”, “수요일에 시간 어때요”라고 말해 모든 이들을 놀라게 했다.

'런닝맨'에 출연한 게스트 진기주와 블랙핑크 제니는 털털한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휴가철의 막바지임에도 7%대의 시청률을 사수한 ‘런닝맨’이 다음 주 방송에서 시청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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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결 기자  khg9301@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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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진기주#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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