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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컷Q] '나도 엄마야' 이인혜, 정경순에 "알렉스는 박근형 아들" 고백...정경숙 반응은?
  • 이남경 기자
  • 승인 2018.08.13 09:08 | 최종수정 2018.08.13 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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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나도 엄마야' 정경순이 알렉스의 정체를 알았다. 위기를 맞은 이인혜와 알렉스의 로맨스는 어떻게 진행될까. 

13일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나도 엄마야'에서는 정경순(윤기숙 역)에 알렉스(신상혁 역)의 정체를 밝히는 이인혜(윤지영 역)의 모습이 그려졌다. 

알렉스와 연락을 끊은 이인혜는 집으로 돌아와 "내가 그렇게 나쁘게 살아왔냐. 행복해지면 안될 만큼이냐"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나 그 사람 너무 사랑하는데, 내 가슴이 까맣게 타서 찢어질 것 같다"며 알렉스를 향해 애틋한 마음을 털어놨다.

 

'나도 엄마야' 이인혜가 정경순에게 알렉스의 정체를 밝혔다. [사진= SBS '나도 엄마야' 방송화면 캡쳐]
 

 

이에 정경순은 "신 대표가 뭐라 그러냐"고 물었다. 이인혜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고 고개를 저을 뿐이었다. 눈물을 흘리는 이인혜에게 정경순이 재차 무슨 일이냐 묻자, 이인혜는 "그 사람 태웅이 삼촌이란다. 신태종(박근형 분) 회장의 아들"이라며 정체를 밝혔다. 

이어 이인혜는 "상상도 못 했다. 우리 식구를 다 없애려고 했던 그 무서운 분의 아들일 줄"이라며 "제가 그 사람 형의 아이를 낳았다"고 말했다. 이에 정경순은 크게 놀라며 "말도 안 돼. 뭔가 잘못 아는 것 아냐"라고 믿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인혜는 "제발 그랬으면, 하루 종일 기도했다. 제발 아니게 해달라고"라며 "신태종 회장의 아들, 신상혁 바로 그 사람이다"라고 밝혔다. 정경순은 "맙소사. 말도 안 돼. 지영아"라며 이인혜를 부둥켜 안고 눈물을 쏟았다. 

알렉스의 정체를 알게 된 정경순이 충격에 빠진 가운데, 슬픔에 잠긴 이인혜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로맨스를 그려왔던 이인혜와 알렉스 사이 위기가 닥치며 극의 긴장감은 더욱 높아졌다. 두 사람은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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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경 기자  namkyeo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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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엄마야#이인혜#정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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