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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호러블리' 장혁진, 박시후와 티격태격 케미...웃음+긴장감 더할 캐릭터 예고
  • 이남경 기자
  • 승인 2018.08.13 11:04 | 최종수정 2018.08.13 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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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배우 장혁진이 '러블리 호러블리'에 출연해 박시후와 남다른 케미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장혁진은 1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새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에서 강태식 역으로 출연한다. 장혁진은 이날 소속사를 통해 "많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작품에 함께 할 수 있게 돼 무척 기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좋은 작품에서 멋진 배우들과 연기하는 만큼 저 역시도 시청자 분들이 즐겁게 드라마를 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기하겠다. 많은 응원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배우 장혁진이 '러블리 호러블리'에 출연해 박시후와 남다른 케미를 뽐낼 예정이다. [사진= 엘리펀엔터테인먼트]

 

'러블리 호러블리'는 운명을 공유하는 한 남녀가 톱스타와 드라마 작가로 만나면서 일어나는 기이한 일들을 그린 호러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박시후와 송지효가 주연으로 나선다. 

장혁진은 극중 박시후(유필립 역)의 소속사 대표 강태식 역으로 분한다. 강태식은 배우를 사람으로 보지 않고 철저하게 투자와 이윤 창출의 도구로 보는 인물이다. 

특히 장혁진은 극중 점 마니아로 회사 일에 대한 모든 결정을 점술사에게 의지하거나, 소속 배우 박시후와는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과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어서 그의 활약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장혁진은 최근 영화 '나를 기억해',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라이브'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하며 개성 강한 연기를 선보였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남긴 장혁진이 '러블리 호러블리'에서는 어떤 캐릭터로 인상을 남기게 될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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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경 기자  namkyeong@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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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호러블리#장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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