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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경주 한정식에 '알쓸신잡' 전주 막걸리 골목까지 '핫 플레이스 알아보니'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8.08.13 12:00 | 최종수정 2018.08.13 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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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나 혼자 산다’가 여름 특집을 맞아 경주로 떠난 가운데 임금님 수라상 못지않은 한정식을 먹은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해당 한정식 맛집은 보리굴비와 전복을 시작으로 24첩 반상을 선보여 안방극장에 침샘을 자극했다. 이에 ‘나혼자산다’ 경주 한정식 맛집 위치와 가격이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전주로 떠난 ‘알쓸신잡’ 속 막걸리 골목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여행 계획으로 경주로 떠난 무지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경주 한정식 맛집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 한혜진 박나래 사이먼 도미닉(쌈디) 한혜진 이시언 기안84가 특유의 재치 있는 유머들을 내뱉으며 우리나라 유적지와 명소들을 찾았다. 무더운 날씨에 다소 힘든 여정을 걸은 무지개 멤버들은 이후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한 식당으로 들어섰다.

1시간 30분이 넘는 ‘나 혼자 산다’ 방송 시간 중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장면은 바로 이때였다.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하는 경주 한정식은 심야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군침을 돋게 만들었다.

해당 방송에 등장한 경주 한정식 맛집은 경상북도 경주시 교촌안길에 위치한 ‘ㅇ’ 맛집이다. 조선시대에 지어진 후 약 3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경주 한정식 맛집의 가격은 3만8000원부터 15만9000원까지 다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리’하면 빠질 수 없는 박나래 또한 해당 맛집의 음식을 맛본 뒤 “너무 맛있다”는 감탄을 내뱉어 경주 한정식 맛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전주 막걸리 골목 [사진=tvN ‘알쓸신잡’ 방송화면 캡처 ]

 

‘나 혼자 산다’ 경주 한정식이 시청자들의 뱃속을 책임졌다면 보는 이들의 목마름을 해결한 방송도 있다. 지난해 종영한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이하 ’알쓸신잡‘) 시즌2’에서는 전주의 막걸리 골목이 방송됐다.

지역 특유의 맛을 자랑하는 전주로 떠난 ‘알쓸신잡’ 멤버들은 막걸리 골목에서 시원한 목넘김이 일품인 막걸리와 함께 가오리찜, 꽁치, 소라 등 푸짐한 먹방을 선보였다. 이를 맛본 칼럼니스트 황교익은 “전라도 음식이 맛있다”는 호평을 덧붙이며 전주 막걸리 골목을 칭찬했다.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막걸리 골목’은 앞서 지난해 SBS ‘백종원의 3대 천왕’과 KBS 2TV ‘생생정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이미 노출된 바 있어 손님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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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기자  seunghun@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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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경주 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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