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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사바, 워너원 옹성우·하성운도 반하게 만든 알로캐시아 조림, 민물조개찜, 초록 망고, 징거미새우 의 맛은? "고구마랑 밤 섞어놓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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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사바, 워너원 옹성우·하성운도 반하게 만든 알로캐시아 조림, 민물조개찜, 초록 망고, 징거미새우 의 맛은? "고구마랑 밤 섞어놓은 것 같아"
  • 강한결 기자
  • 승인 2018.08.17 22: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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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강한결 기자] '정글의 법칙'에서 김병만이 선보인 알로캐시아 조림과 민물조개찜이 병만족에게 호평을 받았다. 밤과 고구마를 섞은 것 같은 알로캐시아 조림의 맛에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증폭됐다.

1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민물조개찜과 알로캐시아 조림을 먹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워너원 하성우와 옹성우는 "밤이랑 고구마랑 섞은 것 같다"며 알로캐시아 조림에 감탄을 드러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민물조개찜도 훌륭한 맛을 자랑했다. 병만족은 오전에 채집한 민물조개를 반합에 넣어 찜을 만들었다. 김병만은은 "쫄깃쫄깃한 굴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잠깐의 식사로 기력을 회복한 병만족은 워너원 하성운이 잡은 징거미 새우를 삶아 먹었다. 하성운은 낚시를 통해 3마리의 징거미 새우를 낚았다. 조리된 징거미 새우는 로브스터와 같은 모습으로 병만족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대왕 사이즈의 징거미 새우를 식히는 동안 옹성우는 새우 삶은 국물을 맛봤다. 옹성우는 "민물새우탕 맛이 난다"며 감탄했다. 삶은 새우를 처음 시식한 것은 박성광이었다. 박성광은 "로브스터보다 훨씬 맛있다"고 말했고, 워너원 하성운 역시 "여태껏 먹은 새우 중 제일 맛있다"며 감탄을 드러냈다.

정글의 먹방스타로 거듭난 워너원 옹성우는 새우를 먹고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모처럼 정글에서 풍족한 음식에 병만족은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행복한 저녁식사를 마친 병만족이 험난한 정글을 헤쳐나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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