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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브로드웨이42번가' 서울 공연 마무리… 대전·부산·구미·울산 지방 공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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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브로드웨이42번가' 서울 공연 마무리… 대전·부산·구미·울산 지방 공연 진행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8.08.2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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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가 서울 공연을 마무리했다. 앞으로 대전, 부산, 구미, 울산 등 지방 공연을 앞두고 있다.

지난 19일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서울 공연은 많은 관심을 받으며 막을 내렸다. 올해로 한국 라이선스 22주년을 맞이한 '브로드웨이 42번가'는 평균 객석점유율 95%, 총 전석 매진 38회를 기록했다.

 

뮤지컬 '브로드웨이42번가' [사진= CJ E&M 제공]

 

'브로드웨이 42번가'는 2016년부터 영국 웨스트엔드 뉴버전 프로덕션으로 공연되고 있다. 역대 최고 난이도의 안무와 새로운 기술을 동원한 무대 장면 등 한층 진화한 공연을 선보였다. 김석훈, 이종혁, 김선경, 배해선, 오소연, 이경미, 정민, 강동호, 홍지민, 정단영 등의 배우들이 활약했다.

2018년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당신의 뮤지컬이 시작되는 곳'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무대 뒤 현장을 공개한 오픈 리허설, 작품에 대해 배워보고 직접 체험하는 10일간의 뮤지컬 원데이 클래스를 비롯해 백스테이지투어, 탭댄스 클래스, 보컬 클래스 등 관객 참여형 이벤트가 이어졌다.

서울 공연을 마무리한 '브로드웨이 42번가'는 오는 25일 대전 예술의전당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 소향아트센터, 구미 문화예술회관, 울산 현대예술관 공연 등 지방 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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