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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에스앤엠-기장군 합작' 국제야구대축제 서막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08.25 09:13 | 최종수정 2018.08.25 09: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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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부산 기장에서 야구축제가 시작됐다.

오투에스앤엠은 “부산 기장현대 드림볼파크에서 제1회 기장국제야구대축제 리틀야구 예선(더리터배 부울경 리틀야구대회) 개막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기장군은 지난 4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18 지역 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야구 메카도시로 도약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 2018 기장국제야구대회 부울경 리틀야구 지역예선이 시작됐다. [사진=오투에스앤엠 제공]

 

이에 이대호(롯데 자이언츠)의 소속사 오투에스앤엠과 컨소시엄을 구성, 3년간 국비·지방비 30억원을 투입한 기장야구대축제를 기획했고 리틀야구 예선은 그 시작이다.

부산, 울산, 경남 리틀야구단 26개 팀 선수 800여명은 고학년/저학년 부로 나뉘어 오는 11월 기장야구대축제 본선에 진출하기 위해 오는 27일까지 자웅을 겨룬다. 장소는 월드컵빌리지 내 리틀구장, 소프트볼구장, 기장 정관 풍림베이스볼파크 등이다. 

오투에스앤엠은 “국제야구대회는 물론 야구체험 테마파크, 야구장 콘서트, 야구관광 투어, 프로야구 선수들과 함께 하는 팬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에 있다”며 “지역 특화 스포츠관광이라는 사업 주제에 맞게 야구가 기장군의 관광 내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장은 지난해 연말 우수한 야구인프라를 구축해 리틀야구·유소년야구단의 전지훈련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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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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