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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웃음기 쏙 빠진 개그맨 허경환, 주짓수 데뷔전 앞둔 각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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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웃음기 쏙 빠진 개그맨 허경환, 주짓수 데뷔전 앞둔 각오는?
  • 이세영 기자
  • 승인 2018.08.28 1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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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어서 진지해질 수밖에 없다.”

개그맨 허경환이 웃음기가 쏙 빠진 주짓수 훈련 현장을 공개했다.

허경환은 오는 9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1회 로드FC 주짓수 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다.

 

▲ 주짓수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허경환. [사진=로드FC 제공]

 

평소 격투기 마니아로 알려진 허경환은 정문홍 전 로드FC 대표와 오랜 인연으로 종종 로드FC 대회장을 직접 찾아 관람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주짓수 수련을 시작했다.

올해 3월 로드FC 주짓수 대회 출전을 결심하며 본격적으로 훈련에 집중하고 있는 허경환은 바쁜 일정을 쪼개 서울 로드짐 강남을 찾아 주짓수 수련에 매진하고 있다.

훈련 모습을 처음 공개한 허경환은 영상 속에서 땀에 젖은 상태로 자세를 잡고 진지하게 파트너와 훈련에 임했다.

허경환은 “운동으로 주짓수를 시작했을 땐 몰랐는데 본격적으로 대회 출전이라는 목표를 갖고 훈련하니 진지해질 수밖에 없다. 주짓수는 하면 할수록 정말 재미있는 운동이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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