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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Y' 여고생 제자 성폭행한 교사… 진실은? 23살 교주 '사이비 종교' 이야기도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8.09.14 21:00 | 최종수정 2018.09.14 21: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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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궁금한 이야기Y'에서 제자를 성폭행한 선생님의 사건과 사이비 종교 이야기를 방송한다.

14일 방송된 '궁금한 이야기Y'에는 '두 얼굴의 선생님, 사랑인가? 성폭행인가?'가 방송된다. 지방 대도시의 한 여고에서 성폭행 사건이 일어난 것. 갑작스럽게 주말에 사라진 학생은 아이돌 그룹 콘서트를 보기 위해 서울에 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수상한 동행자'가 있었다. 바로 같은 학교의 남자 교사와 함께 서울로 향한 것.

 

[사진 = SBS '궁금한이야기Y' 제공]
 

 

선생님은 서울에 볼 일이 있어 가던 중 학생을 데려다줬다고 말했다. 그러나 학생의 말은 달랐다. 두 사람이 성관계를 가진 것. 학생은 움직일 수 없는 상태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두 달동안 10차례나 원치 않은 성관계를 가졌다는 학생의 주장과 달리 교사는 제자와 사랑하는 사이라고 주장했다.

'궁금한이야기 Y'는 해당 학교를 방문, 가해자로 지목된 김 교사와 친분이 있던 동료 교사에게 김 교사에 대해 물었다. 과연 성폭행 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수상한 신흥 종교에 대한 취재 또한 방송을 통해 공개했다. 두 아들이 8년 째 같은 장소에서 감금을 당하고 있다고 제작진에 제보한 부부는 아들들이 어떤 단체에 세뇌당한 상태라고 주장했다. 부부는 자신들도 과거 아들들과 함께 '그 곳'에 소속되어있었다며 충격적인 사진을 보여줬다. 사진 속 가족들은 빨간 머리로 염색하고 특정 문양을 문신한 모습이었다.

부부는 해당 단체가 수상한 규율을 강조했다고 주장했다. 부부는 스스로를 '비슈누'라고 칭하는 23살 청년이 해당 단체의 리더라고 주장했다. 약 서른 명의 사람들이 당시 어린 김동식을 교주로 삼았고, 교주의 말은 단체에서 절대적이었다.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수상한 종교 단체에서 '신이라 불리는 남자'의 정체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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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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