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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2' 권율, 경찰들 살해하고 탈출… '악마' 본능 보였다, 이진욱이 만든 어깨 총상이 단서?
  • 주한별 기자
  • 승인 2018.09.16 23:08 | 최종수정 2018.09.23 13: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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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주한별 기자] '보이스2'에서 악랄한 살인행각을 벌여온 방제수(권율 분)가 다시 탈출했다. 마지막 실마리를 쥐고 있는 권율은 경찰서의 형사들을 무자비하게 살해하고 탈출을 감행했다.

16일 방송된 SBS '보이스2'(극본 마진원·연출 이승영) 마지막회에서는 직접 자수를 하러 온 권율의 모습이 그려졌다. 권율의 안하무인한 모습에 도강우(이진욱 분)은 분노를 드러냈다. 그러나 권율은 자신의 뜻을 꺾지 않았다.

 

'보이스2' 권율 [사진 = OCN '보이스2' 방송화면 캡처]

 

권율은 이후 순경 옷을 훔쳐 입고 탈출을 감행했다. 탈출 중 만난 형상들에게는 칼을 휘둘러 살인하는 잔인한 모습을 보였다. '보이스2'에서 권율은 "시키는 대로 하지 왜 그랬냐"며 이진욱을 따르는 형사들에게 칼을 휘둘렀다.

이진욱은 탈출 중인 권율에게 총을 쐈다. 어깨에 총상을 입은 권율은 피를 흘리며 경찰서를 탈출했다. 이에 이진욱, 강권주(이하나 분)은 총상과 혈흔을 바탕으로 권율을 추적하기 시작했따.

'보이스 2'는 마지막회까지 권율의 행방이 알려지지 않으며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다. 잔학한 살인을 저지르고 경찰까지 우롱한 권율이 이진욱, 이하나 콤비에 손에 잡힐 수 있을까? '보이스2' 마지막회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한별 기자  juhanbyeol@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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