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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박희영 멀티골' 현대제철, 최강 면모 20승 선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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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리그] '박희영 멀티골' 현대제철, 최강 면모 20승 선착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10.0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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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인천 현대제철이 WK리그 최강의 면모를 뽐냈다.

현대제철은 5일 구미종합보조구장에서 열린 구미 스포츠츠토토와 2018 현대제철 H CORE WK리그 26라운드 원정경기를 3-0으로 가볍게 잡았다.

지난달 20일 보은 상무전 4-0 승리로 이미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었지만 현대제철은 2위 스포츠토토의 기를 누르겠다는 각오로 고삐를 늦추지 않았다.

 

▲ 최인철 현대제철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전반 침묵했던 현대제철은 후반 교체로 들어선 박희영의 2분, 8분 릴레이 골과 38분 장슬기의 쐐기포로 스포츠토토를 완파했다. 시즌 20승(5무 1패, 승점 65)째.

대패한 스포츠토토는 4위로 밀려났다.

경주한국수력원자력은 황성3구장에서 꼴찌(8위) 창녕WFC를 4-1로 대파하고 2위로 점프했다. 이네스가 멀티골을 뽑았고 박예은과 이금민이 한골씩을 추가했다.

5위 화천 국민체육진흥공단(KSPO)는 안방에서 6위 서울시청을 1-0으로 제압했고 수원도시공사도 홈에서 7위 상무를 3-0으로 꺾고 3위로 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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