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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백아영♥오정태, 첫 출연에 '합가' 압박까지... 험난한 일상 예고
  • 김혜원 기자
  • 승인 2018.10.11 20:41 | 최종수정 2018.10.12 09: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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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김혜원 기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개그맨 오정태와 아내 백아영이 새로운 부부로 합류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오정태 백아영 부부의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날 방송되는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 오정태는 쇼파와 물아일체된 모습을 보이며 가부장제의 진수를 선보였다.

 

[사진=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제공]

 

오정태의 아내 백아영은 오정태의 모습에 익숙하다는 듯 두 딸 정우와 채우를 데리고 식사 준비와 집안 정리를 이어갔다. 그러던 중 백아영은 오정태로부터 "이따 엄마 온대"라는 갑작스러운 소식을 듣고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오정태가 출근한 뒤 부부의 집을 찾아온 시어머니는 양 손 가득 '수제 반찬'을 싸 들고왔다. 백아영은 쉴 틈도 없이 곧장 정리에 나섰다. 이어 두 사람의 어색한 시간이 이어지던 중 시어머니는 백아영에게 '합가'를 제안했다.

백아영은 첫 출연만에 시부모님의 합가 제안으로 고민이 많아졌다. 과연, 백아영이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시어머니와 백아영의 동상이몽은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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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memero10@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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