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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050 임박, '대전 통' 홍영기가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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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050 임박, '대전 통' 홍영기가 나섰다
  • 이세영 기자
  • 승인 2018.10.1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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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세영 기자] 한국 최초로 대전광역시에서 열리는 메이저 종합격투기(MMA) 대회를 위해 로드FC 본사 직원과 대전에서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태권 파이터’ 홍영기가 뭉쳤다.

로드FC와 홍영기는 15일 대전 둔산동의 로드FC UCTA 대전 오피셜짐에서 대전 대회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

 

▲ 홍영기와 로드FC 직원들이 회의하고 있다. [사진=로드FC 제공]

 

이번 회의는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로드FC 050을 위해 특별히 마련됐다. 대전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대회이기에 그 어느 때보다 신중히 준비하기 때문. 로드FC 본사 직원들과 홍영기는 대회 준비 상황 체크와 홍보에 관한 회의를 진행했다.

홍영기는 “대표님을 비롯한 로드FC 직원들과 함께 회의를 하면서 확실히 체계적이고 든든한 느낌을 받았다. 경기 준비를 하면서 열심히 대회를 홍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환 로드FC 대표 역시 “대전은 대전에서 거주하는 사람들이 잘 알고 있다. 로드FC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와 대전을 잘 알고 있는 나와 홍영기 선수가 본사 직원들과 협력하며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남은 기간 동안 준비를 잘하고 더 많은 분들께 로드FC 대전 대회를 알릴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동안 로드FC 선수들을 후원, MMA 발전에 힘써온 로드FC 대전 회장 주식회사 라온건설 정일 대표와 이화수 전통 육개장 정은수 대표도 대회 준비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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