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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 벤처기업 로봇장난감 '카미봇' NFL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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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와, 벤처기업 로봇장난감 '카미봇' NFL 런칭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10.16 15: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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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스포츠와 그룹이 로봇 장난감을 미국에 진출시켰다.

스포츠와는 미국프로미식축구(NFL) 명예의 전당이 자리한 미국 오하이오주 캔턴에서 대구창조경제 혁신센터 C-LAB 벤처기업 3.14의 '카미봇'을 런칭했다고 15일 밝혔다.

스포츠와는 데이빗 베이커 NFL 명예의 전당 회장 앞에서 카미봇 시범을 보이고 NFL 구단의 스타디움 프로샵에 제품을 마케팅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했다.

 

▲ 베이커 NFL 명예의전당 회장(왼쪽)과 손잡은 우승민 스포츠와 대표. [사진=스포츠와 제공] 

 

스포츠와는 아시라프 비팜 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약학연구원으로부터 경북창조경제 혁신센터 벤처기업 소니스트의 폐재활치료 애플리케이션 ‘스피리츠’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성과도 더했다.

비팜 연구원은 전 세계 헬스케어 기업이 참여하여 정보를 공유하는 최대 행사 2019 클리블랜드 의학혁신 정상회담에서 소니스트를 혁신 기업으로 선정해 소개했다.

우승민 스포츠와 대표이사는 “대구경북 창업생태계 활성화, 기업 지원에 아낌없이 투자해 주신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께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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