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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톡Q] 뮤지컬 '라이온킹' 안토니 로렌스, "관객들이 잊지 못할 공연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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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톡Q] 뮤지컬 '라이온킹' 안토니 로렌스, "관객들이 잊지 못할 공연 될 것"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8.11.0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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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뮤지컬 '라이온킹' 인터내셔널 투어에 참여한 배우들이 한국 공연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1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뮤지컬 '라이온킹' 인터내셔널 투어 출연 배우 인터뷰에 참석한 배우 안토니 로렌스는 "한국에 오길 꼬박 6개월을 기다렸다"고 말했다.

 

뮤지컬 '라이온킹' 인터내셔널 투어 캐스트 [사진= 클립서비스 제공]

 

이날 '라이온킹'에서 스카를 연기하는 안토니 로렌스는 "드디어 한국 일정을 시작할 수 있어 기대된다"라며 "관객이 없으면 공연도 없고, 저희도 이곳에 없었을 거다. 공연장에 온다면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을 보게 되고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며 공연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안토니 로렌스 뿐 아니라 '라이온킹'에서 심바 역을 연기하는 캘빈 그랜들링 역시 "겨울은 춥겠지만, '라이온킹' 있어 특별한 겨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무파사 역의 음토코지시 엠케이 카니일레는 "저희는 마음을 열고, 양팔을 벌리고 공연하러 왔다. 잊지 못할 공연을 보게 될 것"이라며 자신했고, 날라 역의 조슬린 시옌티 역시 "한국에 온 것이 너무 신난다.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가 됐다"라며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

뮤지컬 '라이온킹' 인터내셔널 투어는 오는 7일 대구에서 공연을 시작한다. 내년 1월 9일부터는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될 예정이고, 4월부터는 부산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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