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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스타 일일강사 변신 '유소년 클리닉' 12월 4일 고척 스카이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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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스타 일일강사 변신 '유소년 클리닉' 12월 4일 고척 스카이돔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11.05 16: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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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고척에서 프로야구 현재와 미래가 만난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서울시설공단, HIC가 공동 주최·주관하는 유소년 야구클리닉 ‘빛을 나누는 날’이 새달 4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개최된다.

참가 자격은 야구를 좋아하는 초등 3학년~6학년, 중학생이다. 단, 부모님 또는 보호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 지난해 '빛을 나누는 날' 행사. 유소년들을 지도하고 있는 SK 김광현(가운데). [사진=연합뉴스]

 

선수협 네이버 포스트(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7002557&memberNo=25159765&vType=VERTICAL) 안내 포스팅을 통해 참가 신청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5일 오전 9시부터 오는 18일 자정까지 2주다.

주관사인 HIC 홈페이지(www.hicompany.co.kr) 또는 선수협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PBPA2000/)에서 ‘빛을 나누는 날’ 클리닉 관련 자세한 사항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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