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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캐릭터 포스터 공개… 2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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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캐릭터 포스터 공개… 27일 개막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8.11.1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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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가 개막을 앞두고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는 매력적인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캐릭터 포스터에는 루드윅, 마리, 아역 발터, 피아니스트의 모습이 담겨 있어 관심을 끌었다.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사진= 아담스페이스 제공]

 

주인공 루드윅 역의 이주광 정의욱 김주호는 각기 다른 표정으로 관객들에게 '어떤 꿈을 꾸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청년 루드윅을 연기하는 김현진 박준휘는 조금 풀어진 듯한 표정과 강렬한 카피를 통해 젊은 시절 누구나 겪는 고민과 반항기를 표현하고 있다.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의 캐스트로 이름을 올렸던 김대현 배우는 건강상의 이유로 자진 하차를 결정했다. 새로운 캐스트는 추후 공개 예정이다.

루드윅에게 또 다른 꿈에 대한 모티베이터 역할을 하는 마리 역의 김소향, 김지유, 김려원, 임정남 배우의 캐릭터 포스터도 공개됐다. 마리의 캐릭터 포스터에는 확고한 꿈에 대한 의지가 담겨 있다.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사진= 아담스페이스 제공]

 

아역 발터라는 새로운 캐릭터도 등장했다. 차성제와 함희수가 연기하는 발터는 마리와 함께 루드윅 앞에 나타난 철부지 피아노 신동이다. 피아니스트 역을 맡은 강수영은 실제 피아니스트로 이번 작품에서 첫 배우 생활을 시작한다.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는 오는 27일부터 대학로 JTN아트홀에서 공연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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