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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배우 강찬 합류… 김현진·박준휘와 트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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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배우 강찬 합류… 김현진·박준휘와 트리플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8.11.16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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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의 청년 역에 마지막으로 배우 강찬이 합류했다.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에 출연하는 배우 김현진, 박준휘는 청년 역을 연기한다. 여기에 배우 강찬이 가장 마지막으로 합류하게 되며 트리플 캐스팅이 완성됐다.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 [사진= 아담스페이스 제공]

 

강찬은 "어느 누구에게도 누가 되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에 가장 늦게 합류한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배우 강찬은 김현진, 박준휘와 더불어 청년 베토벤과 베토벤의 조카 카를 1인 2역에 도전하게 됐다. 

베토벤의 청년시절은 자신의 정체성을 의심하고 잃어가는 청력에 점점 자신감을 상실하고 있던 시기다. 또한 베토벤의 조카 카를은 최고조의 반항기를 드러내며 누구도 감히 덤비지 못하는 음악가이자 큰아버지 베토벤을 향해 자신의 의견을 소리쳐 주장한다.

청년 시절 베토벤과 베토벤의 조카 카를은 완전히 상반된 이미지와 매력을 가진 캐릭터들이다. 강찬, 김현진, 박준휘가 어떤 모습으로 캐릭터들을 해석해낼지 주목된다.

뮤지컬 '루드윅: 베토벤 더 피아노'는 오는 27일 대학로 JTN아트홀에서 공연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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