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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재생불량소년' 포스터 3종 공개… 12월 23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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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재생불량소년' 포스터 3종 공개… 12월 23일 개막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8.11.19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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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은혜 기자] 뮤지컬 '재생불량소년'이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뮤지컬 '재생불량소년'은 3가지 포스터를 공개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뮤지컬 '재생불량소년' [사진= 아웃스포큰 제공]

 

가장 먼저 공개된 포스터는 환자복을 입고 복싱 글러브를 낀 채 사투를 벌이는 듯한 주인공 반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다른 두 개의 포스터는 각각 사진과 일러스트 콘셉트로 복싱 유니폼과 환자복을 입은 반석이 스스로에게 말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

삶이라는 무대 위, 복싱 경기장 위 두 발을 딛고 서서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단단히 버터내겠다는 이번 작품의 주제를 포스터에 담아냈다.

뮤지컬 '재생불량소년'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선정한 2018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뮤지컬 부문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뮤지컬 '재생불량소년' [사진= 아웃스포큰 제공]

 

피를 흘리면 안 되는 재생불량성 빈혈 병에 걸린 환자이자 복싱 선수인 반석의 이야기를 담았다. 역설적인 상황을 겪고 있는 반석이 자신의 인생을 바라보고, 새로운 꿈을 찾아가는 성장드라마다.

윤석현, 구준모, 유동훈, 박준희, 정원준, 김방언, 최영우, 심윤보, 정영아 등이 캐스팅 됐다. 허연정 연출, 김중원 작가, 김예림 음악감독이 크리에이터로 참여했다.

뮤지컬 '재생불량소년'은 내달 23일부터 내년 1월 20일까지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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