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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율 모범상' 강동구 리틀야구, 솔향강릉기 챔피언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11.19 16:49 | 최종수정 2018.11.19 16: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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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서울 강동구 리틀야구단이 강원도에서 정상에 섰다. 

박근하 감독이 이끄는 강동구는 지난 17일 강릉 둔치구장에서 열린 제4회 솔향강릉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조별리그 A조 결승전에서 경남 양산시를 4-1로 눌렀다.

서정민 감독이 지휘하는 화성시B는 B조 결승에서 인천 남동구를 2-1로 꺾었으나 득실점에서 강동구에 뒤져 종합 준우승했다.

 

▲ 화성시B와 강동 [사진=한국리틀야구연맹 제공]

 

이재율(강동구)이 모범상, 김윤겸(화성시B)이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인천 서구, 서울 송파구(이상 A조), 서울 동대문구, 경기 군포시(이상 B조)가 3위다.

한국리틀야구연맹은 이번엔 조 1위끼리 격돌하는 왕중왕전을 생략했다. 

솔향강릉기는 강원일보가 주최하고 한국리틀야구연맹과 강릉시야구협회가 공동 주관한다. 강릉시, 강원도, 강원도교육청, 강릉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시즌 마지막 리틀야구 이벤트다.

아마야구 발전과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위해 2015년 막을 올렸다. 솔향은 소나무 향기를 뜻한다. 강원도 대표도시 강릉이 2009년 3월 도시 브랜드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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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기홍 기자  sportsfactory@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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