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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Q] 워너원 라이관린·장기용·박건일, 늦가을 분위기 만끽...훈남 스타들의 롱코트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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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Q] 워너원 라이관린·장기용·박건일, 늦가을 분위기 만끽...훈남 스타들의 롱코트 '눈길'
  • 이남경 기자
  • 승인 2018.11.20 15: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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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남경 기자] 오늘(20일) 서울 최저 기온이 0도를 기록하면서 초겨울 추위가 찾아왔음을 알렸다. 짧은 가을이 아쉬운 요즘, 롱코트 하나로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스타들의 패션에 눈길이 모인다. 

롱코트는 지난해 오버 사이즈, 롱 기장 패션이 유행하면서 롱패딩과 함께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발목까지 내려오는 롱코트를 착용한 워너원 라이관린, 장기용, 박건일의 패션을 통해 스타일링 팁을 살펴보자.

◆ '봄바람'으로 컴백한 워너원 라이관린

 

워너원 라이관린 [사진= 스포츠Q DB]

 

워너원이 지난 19일 처음이자 마지막 정규 앨범 '1¹¹=1(POWER OF DESTINY)'로 팬들 곁에 돌아왔다. 라이관린은 이날 앨범 공개를 앞두고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브라운 계열의 롱 코트로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발산했다.

지난해 8월 데뷔 이후, 매 활동마다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 라이관린이었다. 그는 주황색으로 염색한 머리와 큰 키로 롱코트를 멋스럽게 소화하며 또 한번 팬심을 사로잡았다. 코트 안에는 독특한 패턴이 들어간 흰 셔츠와 검정 슬랙스로 깔끔한 패션을 선보였다. 

◆ 롱코트가 잘 어울리는 배우 장기용

 

배우 장기용 [사진= 스포츠Q DB]

 

모델 출신 배우라는 그의 수식어에 맞게, 장기용은 베이지와 블랙 컬러의 롱코트를 소화하며 늦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장기용은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성난 황소' VIP 시사회를 통해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장기용은 이날 밝은 색의 코트 안에 검정색 니트로 댄디한 매력을 부각시켰다. 검정 팬츠와 운동화는 편안한 차림에도 캐주얼한 멋을 더했다. 무릎을 내려오는 롱코트와 니트로 찬 바람에 대비한 장기용의 패션에 팬들의 이목이 모였다.

◆ 트렌치코트와 폴라티의 조합, 박건일

 

배우 박건일 [사진= 스포츠Q DB]

 

박건일은 카키색 트렌치 코트에 검정 폴라티를 매치했다.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진행된 영화 '성난 황소'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박건일은 깔끔한 디자인의 트렌치 코트를 걸치고 등장했다. 여기에 벨트를 활용해 허리선을 강조했다. 

무릎을 내려오는 긴 기장의 이너로는 검정 폴라티를 선택했다. 목을 감싸는 폴라티는 보온성을 높이고 무난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잘 어울린다. 바지까지 검정 슬랙스로 맞춰 입은 박건일은 독특한 패턴의 구두로 이날 패션에 포인트를 줬다.

낮과 밤 사이 큰 일교차로 어느 때보다 옷차림에 신경써야 하는 때가 다가왔다. 훈남 스타들은 멋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롱코트 패션으로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 가을과 겨울 사이, 뭘 입을지 고민된다면 스타들의 패션에서 팁을 얻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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