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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Q] '2018 AAA' 윤아·수지·이지은, '블랙·카키·화이트'로 뽐낸 3人 3色 드레스 열전
  • 이승훈 기자
  • 승인 2018.11.28 15:16 | 최종수정 2018.11.30 00:5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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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이승훈 기자] 2018년 하반기 최고의 시상식으로 급부상한 ‘2018 AAA’가 화려한 서막을 연 가운데 레드카펫에 등장한 윤아와 수지, 아이유가 화려한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윤아와 수지, 아이유는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던 터라 각자의 개성을 100% 반영한 스타일링에 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28일 오후 인천 중구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 아트스페이스 플라자에서 진행된 '2018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2018 AAA)' 레드카펫에 가장 먼저 등장한 스타는 배우 윤아였다.

 

‘2018 AAA’의 윤아 [사진=스포츠Q(큐) DB]
 

 

지난 2007년 글로벌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이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배우로도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윤아는 그동안 주로 선보였던 긴 생머리를 잠시 내려놓고 묶음 머리를 연출했다.

작은 얼굴을 더욱더 돋보이게 만드는 헤어스타일로 팬들에게 큰 환호를 받은 윤아는 어깨와 팔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난 블랙 롱 드레스를 선택했다. 또한 해당 블랙 드레스의 등 부분에는 리본 모양의 끈이 바닥까지 이어져 윤아의 큰 키를 극대화시켰다.

‘2018 AAA’의 윤아는 다양한 패션 소품을 활용하기도 했다. 발목을 보호해 안정감을 주는 스트랩 하이힐부터 실버 컬러의 귀걸이와 반지, 붉은색 아이섀도와 색깔을 맞춘 립 컬러까지. 윤아는 ‘패셔니스타’답게 수많은 잇템을 자랑했다.

 

‘2018 AAA’의 수지 이지은(아이유) [사진=스포츠Q(큐) DB]

 

내년 드라마 ‘배가본드’의 방송을 앞두고 있는 수지는 특유의 신비로운 매력을 배가시키는 옅은 카키색의 끈 드레스를 착용했다. 특히 ‘2018 AAA 레드카펫’ 속 수지의 드레스는 꽈배기처럼 꼬인 듯한 어깨 끈이 등까지 사선으로 이어져 앞과 뒤가 다른 반전매력을 강조했다.

‘2018 AAA’ 배우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수지는 비슷한 디자인으로 통일감을 형성한 귀걸이, 목걸이, 반지, 팔찌 등의 액세서리를 매치했다. 헤어 또한 반 묶음으로 정리한 뒤 흘러내린 긴 머리에는 웨이브를 줘 수지의 여신 미모를 배가시켰다.

윤아, 수지와 함께 배우 라인업으로 ‘2018 AAA’에 참여한 이지은(아이유) 역시 앞서 등장한 두 배우와 비슷한 롱 드레스를 선보였다. 하지만 이지은(아이유)는 파격적인 화이트 컬러를 선택했다.

만화 속 공주를 연상시키게 하는 비주얼로 레드카펫을 더 빨갛게 물들인 이지은은 시스루 넥 라인에 다양한 보석이 매치된 독특한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음악 무대에 이어 연기 활동까지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윤아, 수지, 이지은(아이유). 세 사람이 ‘2018 AAA’ 이후 계속해서 진행될 연말 시상식에서 어떤 드레스 패션을 선보일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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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기자  qseungh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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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AAA#윤아#수지#아이유#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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