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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데이터분석 캐타펄트 겨울 워크숍, 10일 세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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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데이터분석 캐타펄트 겨울 워크숍, 10일 세종대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8.12.04 18: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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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웨어러블 기기,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캐타펄트가 겨울 워크숍을 연다.

캐타펄트 코리아는 “오는 10일 오후 1시 세종대학교 용덕관 102호에서 제3회 국내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인원은 30명 선착순 모집이다.

박성준 강원FC 피지컬 코치가 '웨어러블 데이터를 활용한 컨디션/부상 관리'를 다룬 뒤 황상윤 캐타펄트 한국담당 스포츠 사이언티스트가 캐타펄트 장비를 시연한다.

 

▲ 캐타펄트 장비를 착용하고 운동하는 농구선수. [사진=AP/뉴시스]

 

우종범 캐타펄트 한국 세일즈 팀장은 “선수단 부상율을 혁신적으로 줄인 박성준 코치가 2018 K리그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훈련에 과학적으로 적용한 사례를 살핀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유럽, 미주지역 아마추어 선수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캐타펄트의 아마추어용 모델 제품 소개도 있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캐타펄트는 1999년 호주에서 닻을 올렸다. 세계 엘리트스포츠 웨어러블 시장 점유율 85%를 차지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이다.

캐타펄트 장비를 사용하면 활동거리, 평균속도, 최고속도, 스프린트 횟수·시간·거리, 히트맵 등 이동데이터, 축적운동량, 파워, 민첩성, 가속·감속, 방향전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 캐타펄트 스포츠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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